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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으로 만나는 폴 매카트니

5월 열리는 폴 매카트니의 내한 공연을 기다리고 있을 팬들에게 반가운 선물이 도착했다. 윙스의 월드투어 중 미국 공연(1975~76년)의 하이라이트만 골라 만든 ‘폴 매카트니의 락쇼’를 국내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된 것.

폴 매카트니의 락쇼 4월 2~22일 메가박스 10개관

1980년 뉴욕에서 처음 선보인 이 실황 영상은 5.1 사운드 리마스터링을 통해 한층 풍부해진 음향을 선사한다. 1970년 비틀스 해체 이후 부인 린다 매카트니와 기타리스트 데니 레인 등과 함께 활동했던 밴드 윙스 시절의 노래가 주로 담겨있다. 영화 007 시리즈에서 제임스 본드 테마곡이었던 ‘리브 앤 렛 다이’등을 전성기 시절 모습과 음성으로 감상할 수 있다. 더불어 비틀스 시절 대표곡 ‘예스터데이’부터 최고의 솔로곡으로 평가받는 ‘메이비 아임 어메이즈드’까지 30곡을 꾹꾹 눌러담았으니 공연 예습용으로도 손색이 없다.

메가박스 코엑스ㆍ센트럴ㆍ목동ㆍ신촌ㆍ동대문ㆍ영통ㆍ백석ㆍ대구ㆍ해운대ㆍ광주 10개 지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134분. 일반 2만원, 청소년 1만원.


글 민경원 기자, 사진 메가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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