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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DE SHOT] 노숙자들, 교황 덕에 바티칸 구경

150여명의 노숙자들이 26일(현지시간) 프란치스코 교황의 배려로 바티칸의 명소들을 관람했다. 가난한 자들을 위한 교회를 표방하는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달 베드로 광장에서 숨진 노숙자를 바티칸 묘소에 안장하도록 허락한 바 있고 광장 인근에 노숙자를 위한 샤워시설도 마련했다. 관람에 나선 노숙자들이 바티칸 미술관 내부의 시스티나 성당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단 뒤의 벽화는 미켈란젤로의 ‘최후의 심판.’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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