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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래미안 프리미어팰리스' 31일 청약

삼성물산이 서울 광진구 자양동 자양4재정비촉진구역에 주상복합 아파트 '래미안 프리미어 팰리스'를 분양한다. 지하 4층~지상 29층, 2개동, 전용면적 59~102㎡의 아파트 264가구와 전용면적 31~65㎡의 오피스텔 55실로 이뤄진 복합단지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84㎡ 109가구, 102㎡ 20가구가, 오피스텔은 51실이 일반분양 대상이다.



지하철 2호선 구의역 5분 거리

도심재정비사업의 일환으로 일반 주거개발지역과 달리 첨단업무복합·첨단업무지원·상업업무복합·공공문화복합시설 등이 함께 개발될 계획이다. 지하철 2호선 구의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으며 지하철 2·7호선 환승역인 건대입구역도 가깝다. 자양로와 강변북로, 잠실대교, 청담대교 등의 도로 접근성이 좋아 강남권 출퇴근이 쉽다.



남쪽에는 뚝섬한강공원과 북쪽에는 서울 어린이대공원이 있고 자양초등학교, 사대부속 중·고등학교, 건국대학교 등이 도보로 통학 가능한 거리에 위치한다. 고급 주거단지지만 에너지 절약 기술을 적용해 실속을 높였다. 공용관리비 절감을 위해 태양광 발전, 지열 냉난방시스템 등을 설치했다. 사용하지 않는 가전제품들의 대기전력을 자동으로 차단하는 시스템도 적용할 예정이다.



27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했으며 3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4월1일 1순위, 4월2일 2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입주는 2017년 10월 예정이다.



김경미 기자 gae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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