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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Gallery] 두바이, 기적이 일상인 신기한 사막의 나라

4륜 구동 차를 타고 즐기는 사막 사파리. 두바이공항 환승 투어로 인기다.




예능 프로그램 ‘꽃보다 할배’에 나온 두바이는 신기한 나라다. 두바이는 아랍에미리트를 이루는 7개 토후국 중 하나로, 페르시아만 남동쪽 귀퉁이에 자리하고 있다. 여느 중동 지역처럼 무덥고 건조한 사막 기후라 여행하기에 좋은 환경은 아니다.



한데 두바이를 찾는 외국인 방문객은 한해에 1000만 명이 넘고, 두바이국제공항은 세계에서 가장 북적이는 공항으로 등극했다. 뉴욕타임즈는 지난해 ‘꼭 방문해야 할 최고의 도시’로 두바이를 꼽았다. 두바이는 오일머니로 막대한 투자를 끌어들여 불가능을 현실로 바꾼 나라다.



두바이에는 인간의 상상력을 넘어선 것들이 많다. 세계 최고층 건물 ‘부르즈 칼리파(163층·828m)’, 세계 최초의 7성급 호텔 ‘부르즈 알 아랍’, 세계 최대 규모의 쇼핑센터 ‘두바이 몰’ 등이 대표적이다. 최고와 최대가 일상인 이 나라에는 실내 스키장도 있다. 두바이의 여름 낮 기온은 40도를 웃돈다.



한국에서는 유럽, 중동, 아프리카로 가는 길에 두바이를 많이 거친다. 1박 이상 머물며 사막 사파리, 쇼핑 등을 즐기는 이들이 많다. 직접 묵기에는 부담스러운 호텔 앞에서 기념사진도 찍는다. ‘한강의 기적’을 경험한 우리에게 눈앞에 보이는 ‘사막의 기적’은 더욱 남달라 보이는지도 모른다. 한국인은 부르즈 칼리파 건설에 한국 기업이 참여했다는 사실에 또 한번 감동한다.



7성급 호텔 부르즈 알 아랍.




세계 최대 규모의 쇼핑몰 두바이몰.




세계 최대 규모의 쇼핑몰 두바이몰.




두바이의 새로운 랜드마크, 세계 최고층 빌딩 부르즈 칼리파.




도심을 가로지르는 두바이 크리크에서는 유람선을 탈 수 있다.




4륜 구동 차를 타고 즐기는 사막 사파리. 두바이공항 환승 투어로 인기다.




두바이에서 가장 큰 이슬람 사원 주메이라 모스크.




두바이에서 빼놓을 수 없는 전통시장.






사진 = 두바이 관광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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