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언프리티 랩스타 키썸, "난 다음 생에도 엄마 딸 할거야"…치타도 눈물이 '글썽'

 

'언프리티랩스타' 키썸과 인순이가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여 화제다.



지난 26일 오후 방송된 Mnet '언프리티랩스타'에서는 육지담과 키썸의 세미 파이널무대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키썸은 세미 파이널 무대에 어머니를 주제로 한 곡 '투맘(To. mom)'의 무대를 펼쳤다.



키썸은 엄마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기 위해 자신만의 아기자기하고 친근한 가사를 활용했다. 특히 이날 인순이가 무대에 깜짝 출연해 특유의 뭉클한 가창력으로 무대의 감동을 증폭시켰다.



키썸의 'To.Mom'은 '죽을 때까지 내편 아니 죽어서도 내 편 다음 생에서도 내 편 해준다고 약속해 줘 난 다음 생 그 다음 생 그 다 다음 생에도 엄마 딸 할 거야 평생 Ever Ever forever'라는 감동적인 가사로 키썸은 목메인 목소리로 랩을 이어갔다.



무대에서 키썸과 인순이는 꽃다발을 주고 받은 뒤 키썸은 "이 세상 모든 어머니들에게 이 무대를 바친다"고 말했다. 이에 대기실에서 무대를 지켜보던 출연진들도 숙연한 표정을 지었고 지민과 치타는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육지담이 키썸을 이기고 파이널 무대 진출에 성공했지만 치타와의 대결에서 패해 준우승을 차지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언프리티 랩스타 키썸' [사진 Mnet '언프리티 랩스타' 캡처]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