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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지상주의' 박태준, 웹툰 작가로 변신 "할 줄 아는 건 없고…"



인기 웹툰 작가 박태준이 쇼핑몰 사업을 시작한 계기를 고백했다.



10일 저녁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인터넷 청년 재벌 특집으로 기안 84, 박태준, 홍영기부부가 출연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박태준은 "어떻게 쇼핑몰을 시작하게 된 건가?"라는 질문에 "25살에 시작했는데 처음엔 사업을 하겠다고 한 게 아니었다. 할 줄 아는 건 없었고 돈을 벌어야 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박태준은 이어 "뭐 해야 하지? 싶었는데 내가 남들과 다른 게 하나 있었다. 얼짱 출신이라는 거였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그 결과 인지도와 천만 원을 자본금으로 친한 형과 동업을 시작해 성공하게 됐다며 박태준은 "운이 좋았다"라고 겸손하게 덧붙였다.



한편 박태준은 인기 온라인 쇼핑몰 대표에서 최근 웹툰 작가로 변신했다. 현재 네이버 웹툰 '외모지상주의'를 연재중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박태준' [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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