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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흑인 혼혈’ 미스 일본 논란



최근 미스 유니버스 일본 대표에 처음으로 혼혈인이 선발돼 논란이 되고 있다고 CNN이 25일 보도했다. 일본인 어머니와 아프리카계 미국인 아버지를 둔 미야모토 아리아나(20)는 일부에서 제기되고 있는 대표성 논란에 “이제 혼혈도 일본을 대표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일본의 다문화 인구는 2%에 불과하다. [사진 미아모토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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