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간추린 뉴스] "웬디 셔먼, 발언 논란되자 전화해 해명"

외교부 당국자는 26일 기자들과 만나 “자신의 (동북아 관련) 발언이 한국에서 문제가 되자 웬디 셔먼 미 국무부 정무차관이 안호영 주미 한국대사에게 직접 전화해 놀라움을 표시하고, 진정성을 알아달라고 했다”고 전했다. 이 당국자는 “‘한·일이 잘 지냈으면 한다’는 뜻으로 진정성을 인정해줘야 한다”고 말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