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최광철 전 원주부시장, 자전거 유럽 횡단기 '수상한 여행전'

지난해 자전거로 유럽을 횡단한 최광철(60) 전 원주시 부시장이 여정을 소개하는 ‘수상한 여행전’을 연다. 최씨는 부인 안춘희(57)씨와 지난해 7월 15일 오스트리아 빈을 출발해 영국 런던까지 3개월 동안 유럽 5개국을 여행했다. <본지 2014년 7월 11일자 20면>



 다음달 9~13일 원주문화재단 창작스튜디오에서 열리는 전시회에는 최씨 부부의 3개월 여정을 담은 사진 300장과 5개국 3500㎞ 전 구간 지도, 텐트와 침낭 등 야영 장비 등이 선보인다. 여행 중 겪은 에피소드와 소감 등 블로그에 올렸던 글과 사진을 묶은 책 『집시 부부의 수상한 여행』 출판기념회도 한다.



 최씨 부부는 유럽에 이어 오는 7월부터 3개월 일정으로 동북아 자전거 횡단에도 나선다. 중국 시안을 출발해 도쿄에서 마무리하는 4000㎞ 여정이다. 최씨는 “유럽 횡단 주제가 ‘희망과 도전’이었다면 동북아 횡단 테마는 ‘배려와 화해’로 정했다”고 말했다.



이찬호 기자 kabear@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