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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528㎞ 상공서 55cm 물체 식별 … 아리랑3A호 위성 발사


다목적 실용위성 3A(아리랑 3A)호가 한국시간으로 26일 오전 7시 8분 러시아 야스니 발사장에서 드네프루 발사체에 실려 성공적으로 발사됐다. 아리랑 3A호는 국산 위성으로는 처음으로 고성능 적외선 센서를 장착해 도시 열섬효과나 산불, 밤에 움직이는 구름 등을 24시간 관측한다. 또 해상도 0.55m급 전자광학 카메라를 갖추고 있어 가로세로 각각 55㎝ 짜리 물체를 한 점으로 인식하는 정밀도를 갖췄다. 크기가 직경 2m, 높이 3.8m, 폭 6.3m, 중량이 1.1톤이며 앞으로 4년간 528㎞ 상공을 돌게 된다. 큰 사진은 대전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지상국에서도 이날 연구원들이 발사과정을 지켜보고 있는 모습. 작은 사진은 아리랑 3A의 우주비행 모습을 담은 상상도다. [사진 한국항공우주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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