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힐스테이트 태전 1·2차, 분당·판교 생활권 브랜드 대단지

현대자동차그룹의 현대건설이 4월께 경기도 광주시 태전동 206번지 일대 태전 5·6지구에서 ‘힐스테이트 태전’ 아파트(조감도) 1·2차를 동시 분양한다. 지상 최고 23층 40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59~84㎡ 총 3146가구다.



이 단지는 지구단위계획에 따라 조성되는 태전·고산지구에 속해 있다. 이 곳엔 1만3000여 가구가 새로 들어서는 미니 신도시다. 특히 경기도 분당과 판교의 접근성이 좋은 데다 성남~장호원간 자동차전용도로(2017년 완전 개통 예정)·판교~여주 복선전철(2016년 개통 예정) 등 교통 호재까지 있어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태전초, 광남중·고가 인접해 있는 등 교육여건도 나쁘지 않다. 근린공원도 1·2차 단지에 각각 1개 소씩 조성돼 주거환경이 쾌적할 전망이다. 현대건설은 전 가구를 남측향(남동·남서 포함)으로 배치한다. 또 가구 수의 70%가 맞통풍이 가능한 판상형 평면이다. 가구별 에너지 관리 시스템을 통해 전기·수도·가스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대기전력 차단 시스템, 원터치 절전, 보안 통합 스위치를 이용해 효율적인 에너지 관리가 가능하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광주시 최초의 신도시급 지구인 데다 대규모 힐스테이트 타운이어서 향후 프리미엄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분양 문의 031-731-1400. 



황정일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