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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라마다설악해양호텔, 테라스서 동해 바라보며 스파 즐겨

강원도 속초가 연간 관광객 1200만명 시대를 맞았다. 하지만 숙박시설이 모자라 예약률이 90%에 육박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수익형 부동산인 분양형 호텔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끈다.



속초 라마다설악해양호텔(조감도)은 양양국제공항과 설악산·평창 등이 가까워 관광수요가 꾸준히 늘어나는 데다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 호재가 있다.



속초시는 연간 1200만 명이 찾는 4계절 관광도시로 그 중 대포항은 설악산 관문에 위치한 국가 어항이다. 연간 300여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동해안의 대표적인 관광지다.



속초 라마다설악해양호텔은 지상 1층~지상 20층의 556실 규모다. 대포항 바로 앞에 위치하고 모든 객실이 테라스를 갖추고 있다. 동해 바다의 수평선을 바라보며 스파를 즐길 수 있다. 스탠다드룸인 A타입 487실(1억6000만~1억9000만원)은 분양마감되고 디럭스룸은 3억3600만~3억4200만원에 분양 중이다. 계약금이 10%이고 중도금 50%에 대해 무이자 융자 혜택이 있고 준공 후 10년간 매년 4%씩 대출금 이자를 지원한다. 10년간 연 10% 수익을 보장하고 분양 계약과 동시에 임대차 계약서(10년)를 발행해준다.



계약자는 연간 30일 무료로 숙박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있다. 분양 문의 02-3442-6534.



최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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