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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형곡 금호어울림 포레, 10년 만에 선보인 브랜드 아파트

국내 대표적 자족도시인 경북 구미시 중심에 오랜만에 브랜드 아파트가 분양된다. 금호건설이 4월 내놓는 형곡 금호어울림 포레(조감도)다. 구미에서 가장 주거선호도가 높은 형곡·송정동 일대에 약 10년 만에 나오는 아파트다. 희소성은 물론 브랜드파워와 쾌적한 주거환경까지 갖췄다.



이 아파트는 형곡동 주공2단지 아파트를 재건축해 짓는 단지로, 지상 13~20층 6개동의 전용 59~114㎡형 486가구다. 이중 59~84㎡형 237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구미 도심에 위치해 공공기관·교육시설·상업시설·의료기관 등 각종 생활편의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형곡동 일대는 구미에서 교육환경이 가장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서울 강남 대치동을 연상케 하는 학원가가 형성돼 있고 단지 인근에 각급 학교와 구미시립중앙도서관 등이 밀집해 있다. 단지가 금오산 자락에 들어서고 3면이 숲으로 둘러 싸여 조망이 좋다.



인근에 동아백화점·롯데마트·이마트·홈플러스 등 대형 유통시설과 차병원이 있다. 구미종합터미널·구미역·구미IC가 인접해 있다.



견본주택은 구미종합터미널 맞은편 구미시 송원서로8길 65 (원평동)에 들어설 예정이다. 분양 문의 054-456-8050.



황정일 기자 obidiu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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