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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비스타케이 3차, 준공 때까지 계약금에 연 17% 수익 지급

제주도 서귀포에 제주도 내 6대 핵심개발프로젝트 중 5개의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개발 붐이 일고 있는 서귀포에 들어서는 분양형 호텔인 제주 비스타케이 3차(조감도) 312실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끄는 이유다.

이 호텔은 연간 14일 무료숙박이 가능하다. ‘비스타케이 호텔’ 뿐 아니라 세계 최대의 글로벌 호텔그룹인 윈덤그룹과의 연계로 전세계 호텔·리조트와 교환 숙박이 가능하다. 윈덤그룹의 자회사인 RCI사와 제휴돼 있다. RCI는 전세계 100여 개국 4500개 이상의 리조트와 호텔 제휴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다. ‘비스타케이호텔’은 호텔멤버십을 선판매해 객실가동률을 40% 이상 확보한 상태에서 호텔을 운영하기 때문에 연간 객실 가동률이 80% 정도다.

이 호텔은 계약과 동시에 실제 계약금 1000만원에 대한 연간 17%의 수익금을 준공 전까지 선지급한다. 계약과 동시에 투자자가 수익금을 받을 수 있다. 준공 후에는 융자금 이자에 대해 연 5%의 이자를 10년간 지원해준다. 분양 관계자는 “실투자금 대비 5년간 연 16%의 확정수익을 보장하고 5년 후에는 연 14%에 ‘플러스 알파’(+α)를 추가로 지급한다”고 말했다.

실투자금이 5000만원인 소액투자여서 분양문의가 많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분양가격은 1억~1억4000만원 대다. 계약금 10%, 중도금 60%(전액 무이자), 잔금 30%다. 각 호실 지정 신청금은 100만원이고 미계약시 전액 환불된다. 분양 문의 02-572-3345.

[Tip]
● 5개 핵심프로젝트 개발 호재
● 세계 최대 호텔그룹과 연계
● 5년간 연 16% 확정수익

황의영 기자 apex@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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