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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데이터 뉴스] 해수욕장 강원도 가장 많고 바다낚시터는 경남이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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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해안선이 지구 둘레 길이의 37%에 해당하는 1만4962㎞로 나타났다. 무인도서와 영해까지 포함한 연안 총 면적은 9만1000㎢다.



 해양수산부는 연안(沿岸)과 관련된 정책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5년마다 실시하는 ‘연안기본조사’ 결과를 26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역대 세 번째로 실시됐다.



 육지에 있는 7752.5㎞ 해안선 중 인공해안선은 3982.4㎞로 51.4%를 차지했다. 나머지 해안선은 섬에 있다. 최지연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연구위원은 “인공해안선은 태풍이나 지진 등 자연재해를 당했을 때 피해를 더욱 키운다”며 “연안 숲 조성 등으로 자연해안선을 늘려야 한다”고 말했다. 연안에 있는 전국 해수욕장은 358개, 바다 낚시터는 181개로 나타났다. 해수욕장은 강원도에, 바다낚시터는 경남 연안에 가장 많았다.



세종=김민상 기자 kim.minsa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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