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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완판’ 도라에몽 보조배터리 2차 판매

 

국내 1위 패스트푸드 업체인 롯데리아가 지난달 출시해 완판 인기를 끌었던 도라에몽 보조배터리를 27일부터 다시 판매한다. 지난달 16일 도라에몽 보조배터리는 골드와 실버 두 가지 색상으로 나와 발매 직후 소비자들의 인기를 끌며 10만개가 며칠만에 완판됐었다. 서울역 롯데리아 매장 등에는 2월 18일을 전후해 ‘도라에몽 배터리 매진’ 등의 문구가 벽에 붙기도 했다.



이에 롯데리아 측은 추가로 20만 개를 제작해 27일부터 판매한다. 1차 제품에는 도라에몽의 얼굴이 새겨져 있지만, 이번 2차 제품에는 도라에몽의 전신이 새겨져 있으며 색깔도 블루와 골드 두 가지로 나온다.



도라에몽 보조배터리는 개당 1만2000원에 판매되며, 롯데리아에서 세트 메뉴를 구매할 경우 9000원에 살 수 있다. 다만, 세트 메뉴 구매자 1인당 2개까지만 보조배터리 할인 구매가 가능하다.



롯데리아는 이번 도라에몽 보조배터리의 판매 추이를 본 뒤 추가로 다른 아이템을 내놓을지 고민 중이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도라에몽 보조배터리에 대한 고객 반응이 좋아 2차 물량까지 준비하게 됐다”면서 “고객들이 좋아할만한 후속 판촉물을 연구 중”이라고 밝혔다.

이현택 기자 mdfh@joongang.co.kr

[사진 롯데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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