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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반지 하나 더! 드론 할인!” 아이파크, 1주일 빠른 니치 세일

[사진 아이파크백화점]




 

용산 아이파크백화점이 사상 초유의 ‘다이아몬드 원 플러스 원’ 행사를 앞세우며 백화점 3사보다 1주일 빠른 ‘니치(틈새시장) 세일’에 들어간다.



아이파크백화점은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 24일간 봄 정기세일을 할 예정이다. 세일기간에는 잡화ㆍ의류ㆍ아웃도어ㆍ가구ㆍ취미용품 등 전 품목 10~30% 할인에 들어간다.



이번 세일에서는 다이아몬드 ‘1+1(원플러스원)’ 행사가 눈길을 끈다. 1캐럿 다이아몬드를 구매하면 0.5캐럿 다이아몬드를 덤으로 추가 증정하는 방식이다. 아내의 다이아반지를 해주려는 남편들은 ‘일석이조’인 셈이다. 진주도 15mm 진주를 구매할 경우 13mm 진주를 덤으로 준다. 아이파크백화점은 또 300만원 이상 예물을 구매할 경우 리무진 자동차를 결혼식 당일 웨딩카로 대여하고, 진주비드 목걸이와 귀걸이를 증정한다.



신혼부부의 필수품인 침대도 할인에 들어간다. 침대 판매 1위인 시몬스 침대 매트리스가 276만원에 판매되는 것을 비롯해 에이스침대 222만5000원, 템퍼 216만원, 씰리 99만원 등 특가 상품이 나왔다. 소파로는 한샘의 도무스가 499만원에 판매된다. 아이파크백화점은 가구를 구매한 고객이 가전 제품을 살 경우 10% 할인 혜택을 주며, 가전제품 3개를 구입하면 추가로 5%가 할인된다.



한편, 이번 봄 정기세일에서는 아이파크백화점의 간판 상품인 드론이 할인돼 눈길을 끈다. 아이파크 측은 ‘입문용 드론 특가전’을 통해 10만~20만원대 연습용 드론 및 소형 드론 5종을 10% 싸게 판매할 예정이다.



아이파크백화점 염창선 대리는 “지난해 윤달을 피해 결혼을 미뤘던 예비 부부들의 수요를 겨냥해 세일을 기획했다”면서 “다이아몬드와 드론 행사로 젊은 부부들의 마음을 잡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현택 기자 mdfh@joongang.co.kr



[사진 아이파크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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