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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86% “외모가 직장 생활에 영향”

[사진 중앙포토]




직장인의 86%가 외모는 직장 생활에 영향을 준다고 말한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커리어가 직장인 37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다.



응답자 중 64%가 ‘올해 다이어트를 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다이어트의 이유로는 ▶날씬한 몸매(42.3%) ▶건강증진(40.4%) ▶자신감 회복(11.5%) 등이 꼽혔다. ‘멋진 이성을 만나기 위해’라는 이유는 3.9%에 그쳤다.



‘외모가 직장 생활에 영향을 준다고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에는 86%가 ‘그렇다’라고 대답했다. 살을 빼고 싶은 신체 부위로는 응답자의 69.8%가 뱃살을 꼽았으며, 그 뒤로 허벅지살·팔뚝살·등살 등의 답변이 있었다.



하고 싶은 다이어트 방법으로는 헬스ㆍ수영 등 움직임이 큰 운동이 41.5%를 차지했다. 걷기ㆍ계단오르기 등 생활운동은 24.5%였다. 요가ㆍ필라테스 등 힐링운동(11.3%), 식단조절(9.4%) 등은 그리 많지 않았다. 의외로 단식은 5.7%에 그쳤다.



‘다이어트를 실패하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에 읍답자의 37.7%가 ‘실행의지와 끈기부족’이라고 답했다. 이외에 ‘불규칙한 식습관’(22.64%), ‘스트레스’(15.09%), ‘눈에 보이는 변화가 없어서 사기가 저하되기 때문’(13.21%), ‘회식자리에서의 술 권유’(9.43%), ‘잦은 야근’(1.89%) 등의 답변이 나왔다.



이현택 기자 mdfh@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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