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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준 대사, 이양희 교수 '영산외교인상'

서울국제포럼(이사장 이홍구 전 총리)은 24일 오준(사진 왼쪽) 주유엔대표부 대사와 이양희(오른쪽) 성균관대 교수를 2014년 영산외교인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오 대사는 지난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북한 인권상황을 의제로 채택할 당시 감동적인 즉석 연설로 북한의 인권 실상을 알리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양희 교수는 유엔 아동권리위원회 위원 및 위원장과 유엔 미얀마 인권특별보고관으로 활동한 공로로 수상하게 됐다. 영산외교인상은 매년 외교 일선에서 노력한 정부·민간 인사에게 주어진다. 시상식은 27일 서울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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