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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프랜차이즈 입점 속속 확정

롯데리아 등 대형 프랜차이즈 입점이 확정된 경기도 수원 광교신도시 리치프라자 2차 상가 조감도.


입주 4년 차를 맞은 경기도 수원 광교신도시 부동산 시장 열기가 한껏 달아올랐다. 저금리 기조가 이어지자 안정적인 월세를 기대할 수 있는 리치프라자1·2 등 일대 상가에 투자자가 몰리고 있다. 실제로 리치프라자1 상가는 분양 시작 한 달 만에 모두 주인을 찾았다.

광교 리치프라자2 상가
일대 상가 중 전용률 최고
내년 2월 개통 예정인
신분당선 경기대역 앞



바로 옆 블록에 위치한 리치프라자2도 최근 분양을 시작하면서 투자자의 관심이 높다. 롯데리아 등 대형 프랜차이즈 입점이 확정된 것도 호재다. 관계자는 입점 확정 이후 분양문의가 잇따르고 있다고 말했다.



이 상가는 지하 2층~지상 9층 총 연면적 9591.5㎡로 인근 상가 건물 중 최대 규모다. 오는 2016년 2월 개통을 앞둔 신분당선 연장선 경기대역 바로 앞 상가로 풍부한 배후수요와 유동인구를 모두 누릴 수 있는 입지를 갖췄다. 인접한 5000여 가구의 주거 배후 수요뿐만 아니라 1만5000여 명의 경기대 학생수요까지 모두 흡수할 수 있다. 또 광교테크노밸리1·2차 연구원 및 종사자 1만7000여 명 등 다양한 수요층을 갖췄다. 상가 앞쪽으로 큰 광장을 끼고 있어 주목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분양가는 3.3㎡당 3000만원대로, 인근 상가에 비해 3.3㎡당 약 1000만원 정도 저렴하다. 특히 상가 전용률이 60.65%로 대부분의 주변 상가가 45% 미만인 것과 비교하면 높은 편이다.



전용률이 높아 실제 사용할 수 있는 면적이 넓고 분양가가 상대적으로 저렴해 향후 투자가치도 높다는 것이 업체의 설명이다. 준공은 2015년 12월 예정이며 자금관리는 국제신탁에서 맡아 진행하고 있다. 분양 문의 031-217-2299



  이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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