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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땅 매입 '하늘의 별 따기' … 4년 만에 나온 '민간택지' 눈길

대형 호재가 풍부한 제주에서 4년 만에 민간택지가 분양된다. 사진은 제주 힐링 더 포레스트 조감도.




제주 힐링 더 포레스트
대규모 개발 호재 잇따라
매물 나오자마자 팔려
청수리 땅 기반시설 완비

최근 제주도 부동산 시장이 뜨겁다. 제주 6대 핵심개발프로젝트 같은 대규모 사업이 잇따르고 연간 제주도를 찾는 관광객이 1500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서다.



실제 지난해 제주도 땅값 상승률은 3.73%으로 전국 평균 1.96%의 2배 가량 치솟고 토지거래는 5년 새 약 70% 증가했다. 이 같은 현상이 이어지자 수요에 비해 공급이 적은 제주도 토지매물은 나오는 즉시 계약이 이루어져 희소가치가 높다.



이런 가운데 제주에서 약 4년 만에 공급되는 민간주택용지 공급사업인 제주 힐링 더 포레스트가 각 필지별 매매계약을 시작 해 이목을 끌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일원에 조성되는 제주 힐링 더 포레스트는 총 2만8656㎡ 부지를 42필지로 분할해 선착순으로 매각한다. 다양한 기반시설뿐만 아니라 합리적인 분양가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



특히 제주도는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서 정한 지역 외 자연·경관·환경 등을 관리하기 위해 자체 조례로 개발행위나 건축행위를 엄격히 규제하고 있다.



등기 즉시 건축 가능



제주의 상·하수 및 전기통신 구축이 어려운 토지조건과 매입허가가 까다로운 등의 문제점을 보완한 제주 힐링 더 포레스트는 오랜 기간 토목공사로 공들인 부지(전원주택부지·단독주택용지)로 개별 소유권 이전이 가능하다. 도로·가로등·상하수도·전기·통신시설 등을 완료해 등기 후 즉시 집을 건축할 수 있다.



특히 개인적 용도로 쓰이는 일반 전원주택 부지의 경우 공유면적을 제외한 토지 전용률이 75% 수준인 것에 비해 청수리 제주 힐링 더 포레스트 토지의 전용률은 100% 수준이다. 그만큼 땅 이용 효율이 높은 것이다. 이는 공용으로 빠지는 도로 등의 토지면적을 기부체납 함으로 공용면적이 없기 때문이다. 토지의 경우 전용율이 낮을수록 분양가 금액이 최고 수천만원까지 차이가 나기 때문에 같은 토지를 사더라도 전용율을 꼭 따져봐야 한다.



제주 힐링 더 포레스트는 7조원이 투입되는 국제자유도시 조성사업의 핵심인 영어교육도시, 신화역사 복합리조트가 10~15분 거리에 위치해 이를 통한 학부모·교원·투자자 수요가 발생될 것으로 예상된다. 주변 개발호재가 풍부한 제주 힐링 더 포레스트의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며 향후 가격 상승의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곶자왈 도립공원 눈 앞



청수리 대지는 제주에서 가장 제주다운 곳으로 꼽히는 청수리의 자연을 그대로 누릴 수 있는 최적의 입지이다. 곶자왈 도립공원이 눈앞에 펼쳐져 있고 멀리 한라산이 보이는 조망권을 갖추고 있다.



계획대상지 내 자연적 요소의 보존과 활용의 극대화를 위해 자연지형과 조화되도록 환경 친화적으로 개발됐다.



주변 전망을 가리지 않도록 흙과 돌을 이용해 계단식으로 조성했다. 또한 각 필지마다 야자수 및 귤나무 정원수를 제공한다.



분양 관계자는 “제주 청수리 대지는 4년 만에 진행되는 민간 토지조성사업으로 풍부한 개발호재와 상승하는 제주도 땅의 시세를 고려했을 때 미래를 위한 가치 있는 투자가 될 것” 이라고 설명했다.



제주 힐링 더 포레스트 서울 홍보관은 강남 논현역 3번 출구에 위치한다. 필지 지정은 선착순으로 진행 된다. 분양 문의 02-755-6000



이혜진 기자 lee.hyej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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