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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신흥주거지로 떠오른 기흥역세권 브랜드 아파트

현대엔지니어링은 힐스테이트 기흥27일 경기도 용인시 기흥역세권 2블록 ‘힐스테이트 기흥(조감도)’ 아파트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1층~지상 49층 5개 동, 전용면적 72∼95㎡형 976가구다. 주택형별로는 72㎡A형 42가구, 72㎡B형 211가구, 84㎡A형 169가구, 84㎡A-1형 256가구, 84㎡B형 82가구, 84㎡C형 128가구, 95㎡A형 88가구다.



힐스테이트 기흥
976가구 중 90% 이상 중소형
GTX 개통 땐 강남 10분대
오산천·수원CC·남부CC 조망

전체 가구의 90% 이상이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모든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성을 높이고 오산천과 골프장 조망권을 확보해 주거 쾌적성을 강화했다. 힐스테이트 광교와 마곡13단지 힐스테이트 마스터의 완판 행진을 이을 차기작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받는 아파트여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크다. 








기흥역세권 집값은 서울 전셋값 수준



힐스테이트 기흥의 가장 큰 매력은 최근 용인 주택시장의 ‘핫 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는 기흥역세권 도시개발사업구역에 위치해 있다는 점이다. 기흥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은 기흥역 일대 24만7765㎡의 부지를 주거와 상업 기능이 어우러진 복합도시로 개발하는 사업이다. 수도권 남부에서도 손꼽히는 대규모 개발부지이자 알짜 부지로 통한다. 아파트 5100가구와 오피스텔 1245실 등 대규모 주거시설, 대중교통환승센터, 상업시설 등을 갖춘 미니신도시급으로 조성되고 있다.



 기흥역세권 도시개발사업 등 대형 개발호재로 잠재가치는 갈수록 커지고 있지만 기흥역세권은 아직 저평가돼 있다. 기흥역세권에서 최근 분양된 아파트 분양가는 3.3㎡당 1150만원인데 비해, 인근 풍덕천동 신정마을7단지 시세는 3.3㎡당 1338만원을 웃돈다. 여기에 잇단 교통망 개선으로 ‘강남 진입 10분대’ 시대가 열렸지만 기흥역세권의 집값은 아직 서울의 전셋값 수준에 불과하다. 그러다 보니 기흥역세권은 서울 강남권 세입자들의 내 집 마련 1순위 지역으로 부각되고 있다.



현지 부동산중개업소에서는 “합리적 가격과 편리한 교통, 대규모 개발에 따른 시세차익 기대감이 커지면서 용인의 주거 중심축이 기흥역세권으로 점차 옮겨 가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교통·주거환경·생활인프라 3박자 갖춰



교통여건이 뛰어나다는 점도 힐스테이트 기흥의 매력으로 꼽힌다. 이 아파트가 위치한 기흥역세권은 분당선 연장선 기흥역과 용인경전철 기흥역 환승이 가능하고 수원 IC도 가까운 교통 요충지다. 분당선과 신분당선을 이용하면 서울 강남권까지 30분대면 이동할 수 있다.



분당선 연장 구간인 망포역~수원역 구간이 2013년 말 개통되면서 수원 남부 지역으로 이동도 쉬워졌다. 양재와 동탄을 연결하는 용인~서울 고속화도로도 이용할 수 있고 수원 IC와 가까워 경부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 등의 이용도 편리하다.



 여기서 광역철도(GTX)까지 개통되면 기흥역에서 서울 지하철 2호선 삼성역까지는 4정거장, 10분대 도착이 가능해진다.



 도심 속에서 자연을 누릴 수 있는 쾌적한 주거환경도 강점이다. 단지 북측으로 147만2979㎡에 달하는 수원CC, 남측으로는 남부CC을 끼고 있는 ‘더블 골프장 조망권’을 확보하고 있다. 기흥역과 AK가 운영 예정인 쇼핑몰이 블록 안에 위치한다.



  분양 문의 1800-3995



  김영태 기자 neodelhi@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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