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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통학 편한 역세권 중소형

직장과 가까운 도심 역세권 아파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은 서울역 센트럴자이 조감도.




서울역 센트럴자이
지하철 4개 노선 환승
구립 어린이집 신설
거실·안방 에어컨 제공

GS건설은 서울 중구 만리2구역을 재개발한 ‘서울역 센트럴자이’를 분양하고 있다. 지하 5층~지상 24층 14개 동, 59~89㎡(이하 전용면적), 총 1341가구 규모다. 이 중 418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전용면적별로 72㎡ 97가구, 84㎡ 321가구다.



도심 역세권에 자리잡은 직주근접형 단지로 교통비를 절약할 수 있고 출퇴근이 편리해 직장인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교통여건이 우수하다. 지하철 2·5호선 충정로역, 1·4호선·경의선·KTX의 환승역인 서울역이 가깝다. 단지 주변으로 간선도로망이 잘 갖춰져 있어 여의도·광화문 등으로 출퇴근이 수월하다.



교육·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환일고·환일중·봉래초를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단지 안에 구립 어린이집이 설립될 예정으로 원스톱 교육환경을 갖추게 된다. 서울역 롯데아울렛, 신세계백화점·롯데백화점 본점이 가깝다. 손기정 체육공원, 서소문 근린공원, 효창공원과 같은 녹지공간이 많은 편이다.



개발 호재도 풍부하다. 서울역 북부역세권 개발사업이 대표적이다. 서울역 인근 5만5000㎡ 부지에 국제회의시설을 비롯해 업무·숙박·상업·문화시설 등 국제교류단지가 조성된다. 분양 관계자는 “서울역고가도로와 서울역 인근을 통합 재생하는 ‘서울역 7017 프로젝트’가 계획대로 추진되면 교통·교육·환경·생활편의가 어우러진 도심의 대표적인 단지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계약자에게는 계약금 1000만원, 발코니 무상 제공, 거실·안방 천장형 시스템 에어컨 제공과 같은 혜택을 준다. 주택청약통장이 필요 없다. 선착순 계약 중으로 마감이 임박한 상태다. 분양 문의 1644-3007



한진 기자 jinnylamp@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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