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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LH 함께 짓는 수도권 첫 아파트



대림산업은 4월 인천 남동구 서창동 서창2지구 10블록에서 e편한세상 서창 아파트를 분양 예정이다. 지상 25층 8개동, 전용면적 84㎡형 835가구다. 이 아파트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민간 건설사가 힘을 합쳐 공급하는 민간참여 공공주택 프로젝트의 수도권 첫 작품이다. 민간참여 공공주택 프로젝트는 LH와 민간사업자가 공동 협의체를 구성해 LH는 토지를 제공하고, 민간 사업자는 주택을 건설·분양한 뒤 각각 투자지분에 따라 수익을 정산하는 민관 합동 사업이다.

e편한세상 서창 아파트
서창2지구 중심상업지역 옆
서울·수도권 잇는 도로 다양
주차장은 모두 지하에 설치



e편한세상 서창은 입지여건이 좋다. 이 아파트가 들어서는 서창2지구 10블록은 서창2지구 안에서도 노른자위로 꼽히는 곳이다. 중심상업지역이 단지와 바로 인접해 있으며 장아산근린공원·수변공원 등 주변 녹지가 풍부하다. 단지 남쪽으로는 단독주택부지가 조성돼 탁 트인 전망을 선사한다. 교통여건 역시 괜찮다. 제2경인고속도로·서울외곽순환도로·영동고속도로 등을 이용하면 구로·관악·금천구 등 서울 서부권과 부천·광명·시흥·안산 등의 수도권 이동이 편리하다. 앞으로 서울과 수도권 접근성이 한층 더 좋아질 전망이다. 국도 42호선 연결도로, 소래로(2015년 개통 예정), 신천IC 연결도로(2017년 개통 예정) 등이 추가로 건설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e편한세상 서창은 e편한세상 만의 혁신 설계기술이 적용된다. 이 아파트는 우선 결로현상을 예방하기 위해 대림산업이 자체 특허받은 단열기술을 적용하고, 층간소음 방지와 난방 에너지 절감을 위해 기존 주택(30㎜)보다 2배 두꺼운 두께 60㎜ 의 거실·주방 바닥 차음재를 사용할 예정이다. 여기에 1층 가구의 층고를 기준층(2.3m)보다 30㎝ 더 높은 2.6m로 높여 개방감과 일조량을 극대화시킨다는 계획이다. 주차장은 100% 지하화하고, 전체 주차장의 82%는 기존(2.3m)보다 폭이 10㎝ 더 넓은 2.4m의 광폭 주차장으로 설계했다. 이 아파트는 이와 함께 일반 아파트 대비 4배 이상 되는 200만 화소의 고화질 CCTV, 에너지 매니지먼트 시스템(EMS), 대기전력 차단 시스템 등의 첨단·보안 시스템을 갖출 예정이다. 단지 안 5000㎡의 부지에는 대규모 중앙공원을 조성하고, 이와 연계한 통합형 복합문화 커뮤니티 센터도 들어선다.



홍보관은 사업지 인근 인천 남동구 서창동 104-24 번지에 운영 중이고, 견본주택은 논현동 649-1번지 수인선 인천논현역 1번 출구 주변에 문을 열 예정이다.



분양문의 032-468-8288



김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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