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졸음운전 후 처참한 사고 현장…페루 버스 '두 동강'


페루에서 졸음운전의 위험성을 일깨워주는 대형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23일 오전. 페루 중북부 후아메이 지역의 고속도로입니다.

도로에 온갖 물건들이 나뒹굴고 지붕이 날아간 버스도 보이는데요. 아수라장으로 변한 모습이 처참한 사고 상황을 고스란히 보여줍니다.

고속도로를 달리던 버스가 중앙선을 침범하면서 마주오던 버스와 트럭을 들이받은 건데요. 버스가 두 동강이 나면서 피해는 더 커졌습니다.

최소 36명이 숨지고 70여 명이 부상을 당했는데요. 사고 원인은 버스 운전사의 졸음운전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JTBC 핫클릭

고입 고사장 벽 타고 커닝 쪽지…인도 학부모들, 왜?슈퍼문·개기일식…18년 만에 섬으로 변신한 몽생미셸"보신탕 안 돼요" 한국 식용견 57마리, 미국으로 입양노예 처형하듯…목 매달린 채 숨진 흑인 남성 '파문'불결하고 황당하고…악명 높은 중국 화장실, 확 바뀐다

Copyright by JTBC, DramaHouse & JcontentHub Co., Ltd. All Rights Reserved.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