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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국부 리콴유 타계 … 박 대통령, 29일 국장 참석

리콴유
박근혜 대통령이 29일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리콴유(李光耀·사진) 전 총리의 국장에 참석한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박 대통령이 취임 후 외국 인사의 장례식에 참석하는 건 처음이다.



외국 지도자 장례식엔 처음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23일 오후 “박 대통령이 29일 오후 2시 싱가포르 국립대학에서 개최되는 리 전 총리 국장에 참석하고, 리 전 총리의 아들인 리셴룽(李顯龍) 현 총리 등 유가족을 위로하러 싱가포르를 방문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싱가포르 총리실은 이날 오전 성명에서 “리 전 총리가 싱가포르 종합병원에서 평화롭게 눈을 감았다”고 발표했다. 92세. 지난달 5일부터 폐렴으로 입원했던 리 전 총리는 2008년부터 건강상태가 나빠져 그 이후 말초신경 장애 등 여러 질병과 싸워 왔다. 신용호·하선영 기자



nov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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