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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Gallery] 일본, 봄날의 설렘 벚꽃



































3월이 되면 조용한 일본 사회에 일대 소란이 인다. 일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꽃인 벚꽃이 꽃망울을 틔우기 시작해서다. 3월 초부터 일본의 뉴스 프로그램은 벚꽃 관련 소식을 톱 뉴스로 다룬다. 언제 벚꽃이 피기 시작하는지, 어디로 가야 절정인 벚꽃을 즐길 수 있는지 상세히 소개한다. 일본에서 가장 먼저 벚꽃을 볼 수 있는 곳은 일본 최남단 섬인 오키나와다. 이후 3월 하순부터 4월까지 벚꽃 전선이 북상하면서 일본 열도를 휩쓸고 간다. 벚꽃으로 계절을 실감하고, 계절을 만끽한 사람들은 행복해진다. 그래서 올해도 일본 사람들은 연분홍빛 벚꽃 세상을 기다릴지도 모른다. 벚꽃이 만개한 일본의 봄 풍경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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