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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갖고 튀어라…남녀 절도범, 경찰차 따돌리며 90분간 영화같은 도주극



 

차량 절도범과 경찰의 숨막히는 추격전이 펼쳐졌다. 17일(현지시간) 미국 LA 플로렌스 애비뉴 인근에서다.



유튜브에 올라 온 90분간의 도주 영상을 보면, 붉은색 차량이 경찰을 따돌리기 위해 위험천만한 질주를 한다. 차에 탄 남녀는 차량을 훔친 절도범이다.



이들은 뒤쫓아오는 경찰을 피해 교차로 신호를 무시하며 아찔한 순간들을 넘긴다. 과속과 급격한 운전대 조작 탓에 앞 바퀴가 터져 불꽃이 일지만 이조차 무시하고 영화같은 도주극을 벌인다. 도로 방호벽을 들이받은 차는 결국 주행 불가 상태가 된다. 하지만 이들은 차에서 내려서도 계속해서 도망간다. 달려드는 경찰을 요리조리 피한 남성은 주택가 집 담벼락을 넘다가 고꾸라진다. 이 충격으로 부상을 입고서도 계속 도망치려 했지만 결국 경찰에 붙잡힌다.



절도 차량을 운전한 여성 절도범은 경찰에 순순히 투항한다.



온라인 중앙일보

[영상 유튜브 TheGro100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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