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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환 대구상의 회장 취임

진영환(68·사진) 대구상공회의소 회장이 19일 취임식을 열고 3년 임기를 시작했다. 진 회장은 자동차 부품업체인 삼보모터스 이재하 회장과 회장 자리를 놓고 각축을 벌이다 김동구 현 회장 등의 중재로 제22대 회장에 추대됐다. 대구상의는 회장을 추대하는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진 회장은 “지역경제가 새로운 도약을 위한 전환점에 서 있다”며 “남부권 신공항 건설, 대구국가산업단지 기업 유치 등에 상공회의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건국대 무역과 출신인 진 회장은 정밀기계업체인 삼익THK 회장과 대구경영자회장, 한국중견기업연합회 부회장 등을 맡고 있다.



홍권삼 기자 hongg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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