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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O 국내규제작업반 의장에 이억원 참사관, 한국인 첫 선출

이억원(48·사진) 스위스 제네바 주재 한국대표부 공사참사관이 한국인 최초로 세계무역기구(WTO) 국내규제작업반(WPDR) 의장으로 선출됐다. WPDR는 '빵집 거리 제한'과 같은 각국 국내 규제가 무역장벽이 되지 않도록 다자간 통상 규범을 개발하는 협상기구로 의장 임기는 1년이다.



기재부는 이 참사관의 의장직 수임으로 다자 통상 규범에서 한국의 입장을 반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행정고시(35회) 출신인 이 참사관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기획재정부 종합정책과장 등을 지냈다. 2013년 7월부터 주 제네바 대표부에서 근무하며 WTO 서비스 협상 한국대표를 맡아왔다.



세종=김민상 기자 steph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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