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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지난해 전세자금 대출 42% 늘어 16조원

지난해 전세자금 신규 대출 규모가 약 16조원으로 전년대비 42% 늘어난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김기준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받은 ‘국내은행의 주택 및 전세대출 현황’에 담긴 내용이다. 김 의원은 “‘빚내서 집사라’는 잘못된 부동산 정책이 빚은 결과”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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