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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세월호 탈출 도운 최재영씨 의상자 인정

보건복지부는 세월호 사고 당시 학생들의 탈출을 돕다 화상을 입은 최재영(49)씨를 의상자로 인정했다고 19일 밝혔다. 또 지난해 6월 배에서 의식을 잃은 동료를 도우려다 숨진 항해사 고(故) 이영완씨와 지난해 7월 강릉 해수욕장에서 물에 빠진 사람들을 구하려다 사망한 고 이주훈씨를 의사자로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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