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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JK "나는 질투의 화신…윤미래 다른 남자 쳐다만 봐도 기분 나빠"

`해피투게더3` 타이거JK 윤미래


'해피투게더3' 타이거JK, "아내 윤미래와 방송 중 부부싸움"



타이거JK와 윤미래 부부가 방송 중 싸운 적 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진행된 KBS 2TV ‘해피투게더3’ 녹화에는 배우 심혜진, 김성은, 가수 별, 타이거JK, 요리사 레이먼 킴이 게스트로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타이거JK는 "아내 윤미래와 방송 중 실제로 싸운 적이 있다"고 털어놔 궁금증을 자아냈다. 타이거JK는 "예전에 SBS '런닝맨'에 아내 윤미래와 출연했다. 그때 진짜로 부부싸움을 했다. 권태기였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타이거JK는 "날이 더웠다. 당시 윤미래는 내가 고른 블랙 슈트를 입었는데 '너 때문에 화장도 다 지워지고 이게 뭐냐'며 화를 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타이거JK는 "나는 질투의 화신"이라고 밝히며 "윤미래가 다른 남자를 쳐다만 봐도 너무 기분 나쁘다"고 귀여운 질투를 보여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타이거JK, 윤미래부부가 출연하는 ‘해피투게더3’는 19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타이거JK 윤미래[사진 해피투게더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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