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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전 의원 딸 배우 윤세인 결혼 … 정가 "상대는 국내 유명기업 자제"

2012년 총선에 출마한 김부겸 전 의원(왼쪽)과 딸 윤세인씨가 투표하고 있다. [중앙포토]
새정치민주연합 김부겸 전 의원(59)의 차녀인 배우 윤세인(29·본명 김지수)씨가 19일 결혼식을 했다.



 김 전 의원은 본지 기자에게 “양가 합의하에 주변에 알리지 않고 조촐한 결혼식을 치렀다”며 “결혼식엔 가족과 친인척들만 초청했다”고 말했다. 결혼식 장소에 대해서도 그는 “호텔이나 일반 웨딩홀도 아니고, 서울 ‘모처’로만 알아달라”고 했다.



 김 전 의원은 윤씨의 결혼 상대에 대해서도 말을 아꼈다. 국회 주변에선 ‘국내 유명기업의 자제’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윤씨는 2011년 SBS 주말드라마 ‘폼나게 살거야’로 데뷔해 MBC ‘아들 녀석들’, SBS ‘잘 키운 딸 하나’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 6·4 지방선거때는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아버지 김 전 의원의 선거를 적극적으로 도왔다.



 김 전 의원은 경기도 군포에서 3선 의원(16·17·18대)을 지낸 뒤 지난 2012년 총선에서 ‘야당의 불모지’로 불리는 대구 수성갑에 출마해 40.42%의 득표율로 선전했지만 낙선했다. 지난해 대구시장 선거에서도 40.33%의 지지를 받았다.



강태화 기자 thka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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