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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라베니체 마치 에비뉴, 한국의 베니스…한강신도시 스트리트형 상가





(주)알토란은 경기도 김포시 한강신도시에 수변 스트리트형 상가 라베니체 마치 에비뉴 2·3차(조감도)를 분양한다. 이 상가는 3만3000㎡ 규모로, 왕복 1.7㎞ 수로를 따라 폭 15m, 길이 850m로 조성된다. 2차 물량은 C4-8블록, 3차는 C4-7블록이다. 특히 2차는 수변상업지구 내에서도 중심에 속해 입지가 좋다는 평이다.



한강신도시는 상업시설 비율이 1.8%로 낮은 편이라 이 상가의 희소가치가 있다는 게 업체의 설명이다. 분양 관계자는 “단순히 물건을 사는 상가가 아니라 가족이 편하게 머물 수 있는 공간을 만든다”고 말했다.



회사는 이탈리아 베니스를 주제로 건축물 설계에서 마감재, 상가 배치(MD) 등 각 요소에 심혈을 기울였다. 10만㎡ 규모의 중앙공원과 연결돼 유동인구가 몰릴 것으로 기대된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2350만 원선이다. 주변 상가보다 3.3㎡당 200만~500만 원 저렴한다는 게 업체의 설명이다. 홍보관은 김포시 장기동 703-4 번지 일대에 있다. 2·3차 입주는 내년 상반기다. 분양 문의 1670-0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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