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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이 치솟는 제주 땅값 … 개발바람 탄 청수리 토지 뜬다

제주 힐링 더 포레스트는 건폐율 40%, 용적률 80%를 적용 받아 토지를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작은 사진은 토목공사가 끝난 분양 현장.




‘제주 힐링 더 포레스트’ 분양
총 2만8656㎡ 부지 기반시설 완비
소유권 이전 등기 즉시 건축 가능
토지 전용률 100%로 효율성 높아

제주도에는 6대 핵심 프로젝트 등 각종 대규모 개발사업이 이어지고 있다. 제주도 핵심 개발 프로젝트의 첫 번째 사업인 제주영어교육도시는 총 사업비 1조7810억 원이 투자되는 지역개발사업으로 국제학교, 영어교육센터, 외국교육기관, 주거·상업시설 등이 들어선다.



제주영어교육도시 내 수용인구는 약 2만 명으로 예상된다. 제주 영어교육도시 내의 학교수와 학생수 증가에 따라 발생되는 학부모와 교원 수요, 투자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2월 12일 제주신화 역사공원이 착공했다. 신화역사공원은 신흥 주거지인 ‘제주 힐링 더 포레스트’에서 차로 15분 거리에 있다.



도쿄디즈니랜드의 2배 규모로 제주도민은 물론 제주를 방문하는 방문객들이라면 꼭 들러야 하는 주요 관광거점으로 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2일 착공식에서 제주도지사는 “제주관광객 1200만 명 시대를 맞이해 신화역사공원은 제주도가 최고의 휴양관광도시로 발전할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 밝혔다.



또 제주헬스케어타운, 서귀포관광미항 등의 개발이 2020년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이러한 영어교육 도시개발에 따른 유입인구의 수요증가와 개발호재가 잇따르고 있지만 이를 수용할 주택공급량은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이런 가운데 제주에서 약 4년만에 공급되는 민간주택용지 공급사업인 ‘제주 힐링 더 포레스트’가 오랜 기간 토목공사를 마치고 제주시로부터 준공허가를 받은 데 이어 각 필지별 매매계약을 시작해 이목을 끌고 있다.





제주도 연간 관광객 1500만 명 돌파 앞둬



한경면 청수리 일대에 조성되는 제주 힐링 더 포레스트는 총 2만8656㎡ 부지를 42필지로 분할해 선착순으로 매각한다. 완벽한 기반시설 뿐 아니라 합리적인 분양가로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앞으로 제주 힐링 더 포레스트의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이러한 개발호재의 최대 수혜지로 주목 받고 있다. 분양토지의 가격도 앞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 대표적인 관광지인 제주도는 연간 관광객 1500만 명 돌파를 앞두고 있다. 2002년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선정된 데 이어 세계자연유산과 세계지질공원 등 세계 최초로 3개의 타이틀을 모두 획득했고 2012년에 세계 7대 자연경관으로 선정됐다.



 관광수입도 매년 약 1조 원씩 증가하는 추세로 외국인 관광객이 지난해보다 42.6%나 증가했다. 하와이·발리 등 대표적인 관광지의 관광객수를 넘어서 4계절 내내 극·준성수기일 정도로 명실상부 세계인의 ‘넘버 원’ 관광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이는 제주도의 국내·외 인지도 상승과 저가항공의 활성화, 국제선 항공편의 확충, 대형 크루즈 입항횟수의 증가 등이 원인으로 꼽힌다.



 더불어 제주를 방문한 관광객의 제주 정착률이 높아지면서 제주 토지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하지만 이를 전부 수용할 전원주택토지공급량이 부족한 상황에 제주 힐링 더 포레스트의 청수리 대지는 제주의 토지분양 소식을 기다려온 투자자와 실수요자들에게 희소식이다.



 지난해 제주도 땅값은 전국 평균의 2배 이상 치솟았다. 토지거래는 5년 새 약 70% 증가할 정도로 제주도 토지매물은 희소가치가 높은 편이다.



 제주도는 국토법에서 정한 지역 외 자연·경관·환경 등을 관리하기 위해 자체 조례로 개발행위나 건축행위를 엄격히 규제하고 있어 제주 토지 중 34%만 개발할 수 있다.



 제주도의 토지는 현무암 지대가 많고 상수 및 전기·통신을 전혀 끌어다 쓸 수 없는 땅이 많아 일반 전원주택 부지의 경우 개인이 매입 후 허가를 받아 사업을 진행하기 무척 까다롭다.



 청수리 토지는 제주 토지 중 단연 최고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오랜 기간 토목공사로 공들인 부지(전원주택부지·단독주택용지)로 개별 소유권 이전이 가능하며 도로· 가로등· 상하수도· 전기· 통신시설 등을 완료해 등기 후 즉시 집을 건축 할 수 있다.



 도로는 제주시에서 관리한다. 한경면에서 가로등을, 전기는 한국 전력공사에서, 통신은 KT에서 각각 관리해 준다.

힐링 더 포레스트는 제주에서도 가장 제주다운 곳으로 꼽히는 청수리에 들어선다. 곶자왈 도립공원이 가깝고 멀리 한라산이 보인다.




지난해 제주 땅값 상승률 전국 평균 2배 넘어



특히 개인적 용도로 쓰이는 일반 전원주택 부지의 경우 공유면적을 제외한 토지전용률이 75% 수준인 것에 비해, 청수리 제주 힐링 더 포레스트 토지의 전용률은 100% 수준이다. 그만큼 땅 이용 효율이 높은 것이다. 이는 공용으로 빠지는 도로 등의 토지면적을 기부채납해 공용면적이 없기 때문이다. 토지의 경우 전용률이 낮을수록 분양가 금액이 최고 수천만원까지 차이가 나기 때문에 같은 토지를 사더라도 전용률을 꼭 따져봐야 한다.



또한 타사의 경우 건폐율이 20%, 용적률이 60% 남짓이었던 것에 비해 제주 청수리 대지는 건폐율 40%, 용적률 80%이어서 공간과 면적 또한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제주 힐링 더 포레스트’는 제주에서 가장 제주다운 곳으로 꼽히는 청수리의 자연을 그대로 누릴 수 있는 최적의 입지이다. 곶자왈 도립공원이 눈앞에 펼쳐져 있고 멀리 한라산이 보이는 조망권을 갖추고 있다.



 곶자왈 도립공원은 제주 생태계의 허파라고 불리는 숲으로 멸종위기식물 36종이 서식하는 자연 친화공원이다. 청수리 대지에서 30m 근방에 위치해 공원을 개인 정원처럼 사용할 수 있다.





한라산 보이고 곶자왈 도립공원이 눈앞



힐링 더 포레스트 단독 주택용지는 계획대상지 내 자연적 요소의 보존과 활용을 극대화하기 위해 자연지형과 조화되도록 환경 친화적으로 개발됐다. 최적의 위치에서 주변 전망을 가리지 않도록 흙과 돌로 계단식으로 섬세하게 조성한 명품용지인 셈이다. 또한 각 필지마다 야자수와 귤나무 정원수를 제공한다.



 제주 청수리 대지는 4년 만에 진행되는 민간 토지조성사업이다. 제주지역에서 대규모의 기반사업이 모두 완료된 토지가 분양되기 힘든 상황에서 보기 드문 사업장이다.



겹치는 개발 호재와 상승하는 제주도 땅 시세를 고려했을 때 입주민의 향후 관리 및 보수 걱정 없이 주변 인프라 시설의 혜택을 누리며 윤택한 생활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분양 문의 02-755-6000.



안장원 기자 ahnjw@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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