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컬투쇼' 허각, 형 허공 "아들도 구별못해"…깨알 아내자랑은?

`허각` [사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가수 허각(30)이 친아들과 형 허공에 관한 일화를 공개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허각과 걸스데이 민아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 청취자는 문자로 허각에게 "아들 (허)건이가 아빠랑 쌍둥이인 삼촌 허공을 구분할 수 있느냐"며 질문을 던졌다.

허각은 "그렇잖아도 얼마 전 형 허공이 집에 놀러왔다. 아들이 눈을 동그랗게 뜨며 놀라워 하더라. 내가 '이리와 이리와' 하는데 헷갈려서 내게 안 오더라"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 한 청취자는 허각에게 "보이는 라디오인데 왜 안 꾸미고 나왔느냐"라고 질문했고 이에 허각은 "보이는 라디오였냐, 모르고 나왔다"라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허각은 "그래도 아내가 비비 크림을 발라줬다"며 자랑을 했고 이에 DJ 컬투는 "사실 오늘 중요한 건 라이브다. 어서 노래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허각은 지난 17일 신곡 '사월의 눈'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방송 활동에 나섰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사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허각'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