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한국, 2019 여자 월드컵 개최국 될까…20일 결정

한국이 2019 여자 월드컵 개최국이 될 수 있을까. 결전의 날이 다가왔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20일(한국시간) 오전 1시께 스위스 취리히 FIFA 본부에서 집행위원회를 열고 2019 여자 월드컵 개최지를 결정해 발표한다. 개최지는 집행위원 20여명의 투표로 결정된다. 이 대회 개최권을 따면 2018년 20세 이하 여자 월드컵도 함께 치러야 한다.

한국은 지난해 10월 신청서를 제출한 뒤 5개월 가까이 유치 활동을 벌였다. 이번 대회 개최권을 따내면 1991년(초대)과 2007년 등 두 차례 여자월드컵을 개최한 중국에 이어 아시아에서 두 번째로 여자 월드컵을 여는 나라가 된다.

경쟁국은 여자축구 강호 프랑스다. 프랑스 여자축구는 FIFA랭킹 3위에 오를 정도로 실력이 있다. 이에 대한축구협회는 2002 한·일 월드컵 개최 경험과 당시 잘 구축한 축구 인프라를 내세웠다. 또 2007년 중국, 2011년 독일, 올해 캐나다에 열려 다시 아시아에서 개최하는게 좋다는 의견도 강조했다.

협회는 개최국 발표 행사를 20일 오전 1시부터 KFA홈페이지의 KFATV를 통해 생중계할 예정이다.

박소영 기자 psy0914@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