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투명인간' 강남, 한국어-일본어-영어에 이어 '아랍어'까지…'대박'

 
'투명인간' 강남이 숨겨왔던 아랍어 실력을 뽐내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투명인간'에서는 폐차장 현장을 찾은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6명의 MC들은 시리아, 나이지리아 등에서 온 외국인 동료들과 각각 팀을 이뤄 일을 하게 됐다. 그런 가운데 MC 강남이 시리아에서 온 외국인 직장인과 서먹함을 없애기 위해 대화를 시도, 한국말이 서툰 그에게 아랍어로 말을 걸어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특히 지난 방송에서 강남은 가마솥 공장에서 백발의 장인과 함께 완벽한 호흡을 선보이며 구수한 사투리를 내뱉어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더불어 이날 현장에서도 강남은 하나를 알려주면 열을 알 정도의 습득력으로 일을 해나가는 것은 물론, 적재적소의 예능감까지 보이며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투명인간 강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투명인간 강남, 정말 외국어 잘하네" "투명인간 강남, 은근 엄친아야" "투명인간 강남, 다고 외국어 잘하고싶다" "투명인간 강남, 다시봤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투명인간'은 강호동, 정태호, 김범수, 하하, 강남, 육성재 6명의 MC들이 현장에서 직장인들과 함께 호흡, 그들을 위해 가마솥 밥과 음식을 대접해 그 속에서 유발되는 재미와 진정한 힐링을 전하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투명인간 강남' [사진 KBS 2TV '투명인간' 캡처]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