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동정] 조용병 신한은행장 “수익·건전성 잡겠다”

“건전성과 수익성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 조용병(58·사진) 신한은행장이 18일 서울 세종대로 은행 본점에서 열린 취임 간담회에서 이렇게 밝혔다. 신한은행은 이날 오전 이사회와 주주총회를 열어 조 행장을 신임 행장으로 확정했다. 조 행장은 “은행 수익성은 비슷하다. 결국 건전성 싸움인 만큼 은행의 본업인 위험(리스크) 관리에 중점을 두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수익성과 건전성이 모순인 것 같지만 다르다고도 보지 않는다. 신한의 영업력과 심사능력을 통해 수익성, 건전성 두 마리 토끼를 다 잡도록 하겠다”고 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