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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는 씻어냈지만…제주도 등 곳곳서 피해 속출

[앵커]

오늘(18일) 전국에 내린 비로 미세먼지는 사라졌습니다. 제주도엔 바람까지 강하게 불면서 공사장 구조물이 떨어지는 아찔한 사고도 났습니다. 비는 내일 오전에 모두 그친다는데요.

유재연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거센 비바람 때문에 공사 현장의 구조물이 엿가락처럼 휘었습니다.

철판이 떨어져 주차돼있던 차량 두 대가 부서졌습니다.

오늘 제주도를 비롯한 남해안 지역에는 강풍을 동반한 많은 양의 비가 내렸습니다.

한라산에 232.5mm의 폭우가 쏟아졌고, 서귀포에도 100mm가 넘는 비가 내렸습니다.

오후 들어 비구름이 북상하면서 이 지역에 내려졌던 호우특보는 모두 해제됐습니다.

내일 오전까지 영남지방에 최고 30mm의 비가 더 내리겠고 충청과 강원, 제주 지역에 10mm, 그 밖의 지역에는 5mm 안팎의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대기 중에 있던 미세먼지도 모두 씻겨내려가 맑고 포근한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서울 낮 최고기온이 영상 18도까지 올라 평년보다 4도가량 높겠습니다.

주말에도 비소식 없이 맑고 포근한 봄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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