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나비, 열애설 부인­…화보 속 '자연산' 가슴골 풍만볼륨

`나비` [사진 맥심]


 
가수 나비(29)가 개그맨 장동민(36)과 열애설을 부인한 가운데 과거 나비의 섹시화보가 새삼 화제다.

나비는 과거 남성지 '맥심 코리아'와의 화보를 통해 튜브톱 드레스 차림으로 육감적인 보디라인을 뽐내 시선을 모았다.

당시 나비는 인터뷰를 통해 "'맥심' 화보를 꼭 한번 찍어보고 싶었다. 대한민국에서 섹시하기로 손꼽히는 여성들은 다 '맥심' 커버를 거치지 않았나"라며 "섭외 연락을 받고 너무 긴장돼서 급하게 다이어트도 하고 운동도 하고 왔다. 조금 걱정했는데 촬영이 정말 재밌었다. 나이를 더 먹기 전에 이런 섹시 화보를 찍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앞서 오늘(18일) 한 매체는 "장동민이 나비와 올해 초부터 교제 중"이라며 "두 사람은 장동민이 진행하는 KBS 쿨FM '장동민, 레이디제인의 2시'에 나비가 게스트로 출연하며 지난해부터 인연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나비` [사진 맥심 캡처]

보도가 나간 후 장동민의 소속사는 "라디오 뒤풀이 장소에서 농담삼아 장난 친 것이 열애설이 됐다"며 "와전"이라고 못박았다.

나비측도 마찬가지다. 나비의 소속사 ITM엔터테인먼트은 "(당사자는)황당하다"는 입장이라고 전했다. 나비 역시 "라디오에 함께 출연하며 친분을 쌓은것일 뿐"이라고 선을 그었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나비'[사진 맥심]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