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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박신혜 런던 화보컷 공개…'달달' 넘어 '달달달'

이종석♥박신혜 런던 화보컷

‘이종석 박신혜 런던 커플 화보…히피 컨셉 화제

배우 이종석(26)과 박신혜 (25)가 영국 런던에서 인스타일 화보 촬영을 통해 런던 히피 커플로 재결합했다. 두 사람은 런던의 길거리와 카페에서 히피를 연상시키는 룩과 메이크업으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드라마 '피노키오'에서 이미 호흡을 맞췄던 만큼 두 사람은 '환상 케미'를 선보여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종석과 박신혜를 모델로 한 인스타일 화보는 히피를 연상시키는 룩과 메이크업으로 꾸며졌다. 이종석과 박신혜는 드라마 속 ‘달링 커플’ 모습 그대로의 ‘환상 케미’를 선보여 스태프의 감탄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런던 시내의 작은 다리에서 히피풍의 룩과 그로테스크한 연기로 환상의 화보를 만들었다.

이종석 박신혜 키스 컷

이종석♥박신혜 런던 화보컷 공개…'달달' 넘어 '달달달' 해
이어진 인터뷰에서 두 사람은 '피노키오'에서 화제가 됐던 ‘입막음 키스신’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놨다. 이종석은 “감독님이 예쁜 그림을 생각해둔 게 있었기에 대본대로 거침없이 했다. 드라마 종영 후에도 OST를 자주 듣는데, 노래를 들을 때마다 그 때의 기억이 생생하게 떠오를 정도로 예쁜 장면”이라고 전했다. 박신혜 역시 “손바닥의 방향까지 디테일하게 설정되어 있어서 더 멋진 키스신이 나왔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 이종석은 “연기를 잘하고 싶은 욕구가 크다. 그래서 스스로를 몰아붙이며 악착같이 연기하는 편”이라고 말했다.

또 이종석은 “연기를 잘하고 싶은 욕구가 크다. 그래서 스스로를 몰아붙이며 악착같이 연기하는 편”이라고 말했고, 박신혜는 “작품 복과 파트너 복이 많았다”며 “작품을 통해 20대 남자배우들은 다 만난 것 같다”고 전했다.

이종석·박신혜 커플의 런던 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종석·박신혜, 잘 어울린다" "이종석·박신혜 커플, 히피 같지 않아" "이종석·박신혜 커플, 런던에서 좋았겠다" "이종석·박신혜, 그림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종석과 박신혜의 커플 화보는 인스타일 4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이종석 박신혜 런던 화보’ [사진 인스타일·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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