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엄정화, 자동차 속 셀카 “표정이 멍…바이런베이 후유증”



가수겸 배우 엄정화가 여행 후유증을 토로했다.

엄정화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표정이 참,, 멍,, 해야할일 이 막연,, 바이런베이 후유증..”이라는 글을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정화는 자동차 안에서 멍한 눈빛으로 어딘가를 쳐다보고 있다. 엄정화의 표정에서 피곤함이 느껴진다. 특히 블랙 비니와 밀리터리 재킷으로 스타일리쉬한 패션감각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엄정화는 정재형과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차 호주 여행을 떠났다.

바이런 베이(Byron Bay)는 오스트레일리아 뉴사우스웨일스주 북쪽에 위치한 도시다. 아름다운 해변과 훼손되지 않은 자연환경으로 유명한 관광지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사진 엄정화 인스타그램]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태그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