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크라임씬2’ EXID 하니, “출연자 중 홍진호가 제일 만만하다”



JTBC 추리게임 ‘크라임씬2’에 출연하는 EXID의 하니가 첫 녹화 소감을 밝혔다.

다음달 1일 첫 방송되는 JTBC ‘크라임씬2’는 재구성한 실제 범죄사건을 출연자들이 범인을 밝혀내는 RPG(Role-Playing Game, 역할 수행 게임) 추리예능이다. ‘크라임씬2'에는 천재 감독 장진, 아이큐 145의 대세녀 'EXID'의 하니, 연예계 브레인 장동민, 시즌1 추리 투톱 박지윤, 홍진호 등이 출연한다.

최고의 추리 라인업을 완성한 ‘크라임씬2’에 추리 다크호스로 떠오른 하니가 출연자 5명이 만나는 스페셜 녹화를 진행한 뒤 소감을 전했다.
예능 고정 출연이 처음인 하니는 “겁쟁이 추리, 허당 추리를 보일 것 같다”고 걱정하며 한편으로는“최종 3등 안에 들어 꼭 상금을 타겠다”고 말해 욕심을 드러냈다.



이어 하니는 “크라임씬 시즌1의 애청자였다”며 “‘크라임씬2’의 에이스는 장진 감독이 될 것 같다”고 밝혔다. 또 원조 뇌섹남이자 시즌2 최대 상금자인 홍진호에게는 “시즌2 멤버 중 제일 만만하다”고 말해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

과연 ‘크라임씬2’ 치열한 추리 전쟁의 승자는 누가 될지는 다음달 1일 수요일 밤 11시 JTBC ‘크라임씬2’에서 공개된다.

배재성 기자 hongdoya@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태그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