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홍석희 아빠 홍서범의 충격적인 모닝 알람 폭로 “내 얼굴에… ”



JTBC ‘유자식 상팔자’에서 홍석희가 아빠 홍서범의 충격적인 모닝 알람에 대해 폭로했다.

최근 진행된 ‘유자식 상팔자’ 93회 녹화에서는 스타 부모와 사춘기 자녀들의 실제 등교 과정을 담은 ‘사춘기 등교 대 전쟁’ 영상을 공개했다.

홍서범은 “아침마다 아이들이 상쾌하게 일어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악기의 아름다운 선율로 아이들을 깨운다”고 고백해 딸들을 당황하게 했다. 딸 홍석희는 “아빠가 이불을 들추더니 내 얼굴에 방귀를 뀌고 가셨다”고 폭로했다.



조관우의 아내 손혜련은 “나는 아이들의 등교준비를 도와주지 않는다”며, “어느 정도 깨워서 일어나지 않으면 내버려 둔다. 오히려 손을 놓으니 아이들이 알아서 등교를 잘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웃음과 감동이 함께하는 ‘유자식 상팔자’는 18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

배재성 기자 hongdoya@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태그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