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아스널 탈락, 2차전 분투했지만… 패배속 빛난 '지루 MOM'


 
아스널(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이 AS모나코(프랑스 리그앙)에 2-0으로 승리했지만 챔피언스리그 8강 진출에는 실패했다.

아스널은 18일(한국시간) 모나코공국 루이2세 스타디움에서 열린 AS모나코와의 2014~15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서 2-0으로 승리했다.

하지만 1차전 홈에서 1-3으로 패했던 아스널은 합계 전적에서 3-3으로 동률을 이뤘으나 원정 다득점 우선 원칙에 밀려 8강 진출에는 실패했다.

홈에서 1-3으로 패했던 아스날은 3골 차 이상의 승리가 필요했다. 때문에 아스널은 경기 시작과 함께 공세를 펼쳤다.

첫골은 전반 36분에 나왔다. 웰백의 패스를 받은 지루가 페널티 박스에서 선제골을 넣었다.

이후 아스널은 후반 들어 더욱 공격의 고삐를 조였다. 실점 없이도 2골이 더 필요했기 때문이다. 벵거 감독은 코클랭 대신 램지, 웰백 대신 월콧, 몬레알 대신 깁스를 차례로 투입해 총공격을 펼쳤다.

마침내 기회는 서서히 찾아왔다. 후반 34분 램지가 추가골로 승기를 잡는 듯 했다.

하지만 아스널은 이후 추가골을 만들어내지 못하며 8강의 문턱에서 고배를 마셔야 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아스널 탈락’[사진 UEFA 챔피언스리그 홈페이지 캡처]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