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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 뭐 먹지?]
안산 두레정 한정식 - 반찬 수가 몇 개야? 클래스가 다른 한 상

두레정 한정식



상 호 두레정 한정식(한식)
개 업 1991년
주 소 경기 안산시 원곡공원로 11-7
전 화 031-492-6920
주 차 가능
영 업 오전 11시~오후 10시
휴 일 큰 명절



한 줄 평
안산역 앞에 자리 잡고 있다. 안산과 시화지구 산업체의 음식 모임이 많은 곳이다.


소 개

두레정 한정식은 안산시가 들어설 무렵인 25년 전 문을 열었다. 상호가 두레정인 것은 주인 박두례씨의 이름에서 따온 것으로, 처음에는 세 자매가 고향촌이란 이름으로 시작했다가 원곡공원 앞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두레로 상호로 정했다.

2층 건물인 식당은 1층에 8개의 큼직한 한실을 마련해 크고 작은 인원이 조용한 식사를 할 수 있고, 2층은 연회실을 겸해 30명 정원의 방 2곳을 갖춰 단체 행사에도 손색이 없도록 했다. 낮 시간에는 회식이나 비즈니스 모임 자리가 되고, 저녁이나 주말에는 생일잔치 등 가족 모임이 이어져 일주일 내내 예약 손님이 줄을 잇는다.

메뉴는 크게 한정식과 일반 한식 두 가지다. 한정식에는 두레 한정식과 두레 회정식, 옥정식, 낮정식 상차림이 있다. 주말에 특별히 내는 홈 스페셜 정식은 1인 2만원 기준으로 어린이를 위한 돈가스와 디저트가 함께 나온다.

두레 회정식이 가장 인기가 많은데, 생선 모둠회와 초밥·한치회·낙지·도가니수육 등이 반주와 함께 나온다. 여기에 찌개·구이 등의 식사로 이어져 30여 가지가 넘는 찬이 한 상 가득 차려진다.

그 밖의 식사 메뉴로 꼬리곰탕과 도가니탕, 간장게장 정식 등이 있다. 안주 겸 특별 메뉴로 생선회와 매운탕을 별도로 주문할 수 있는데, 광어와 우럭 농어회 등을 시가로 낸다.



메뉴 :
두레 한정식(1인) 2만원, 두레 회정식(1인) 3만원, 옥정식(1인) 4만원, 낮 정식(1인) 1만5000~3만5000원, 꼬리곰탕 1만5000원, 도가니탕(1인) 1만5000원, 간장게장 정식(1인) 2만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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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