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아이폰 보상판매, '쓰던 기기 반납'→ '갤럭시S6 엣지' 맞불전략…언제부터?

`아이폰 보상판매` [사진 중앙포토]
애플이 아이폰 판매량을 늘리기 위한 새로운 보상판매 서비스를 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6일 애플 전문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9to5mac)은 "애플이 다음 주 애플 제품을 구입하지 않은 사람들도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새로운 보상판매 정책을 소개한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안드로이드폰이나 블랙베리를 사용하는 고객이 단말기를 반납하면 새 아이폰 구매에 쓸 수 있는 상품권을 제공한다.

애플 소매점 직원들이 기존 기기의 외관, 기능 등 상태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후 최종 지급 액수를 정하게 된다.

보상가격은 애플 판매점에서 직원들이 기기의 외관과 작동상태를 확인한 뒤 결정되며 이번주 후반부터 소매직원들을 대상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할 계획이다.

경쟁 제품에 대한 보상 판매는 삼성전자도 지난해 실시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11월 아이폰5S 등에 대해 보상판매를 실시, 삼성전자 스토어에서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로 바꿔줬다.

새 보상정책은 이르면 다음주부터 시작될 것으로 알려졌지만 정작 애플은 아이폰 보상판매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히고 있지 않다.

한편 삼성은 새 전략으로 스마트폰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를 오는 26일 국내에서 공개한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오는 26일부터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국내 이동통신 3사의 주요 대리점과 삼성 모바일스토어에 '체험존'을 열고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제품 체험 행사를 시작한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중앙포토]

'아이폰 보상판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