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간추린 뉴스] 진주서 '묻지마 살인'… 2명 숨지고 1명 중상

17일 오전 6시30분쯤 경남 진주시의 한 인력사무소 앞에서 전모(55)씨가 흉기를 휘둘러 일감을 구하러 왔던 양모(63)씨와 중국동포 윤모(57)씨가 숨지고 한국인 김모(55)씨가 크게 다쳤다. 전씨는 범행 후 걸어가다가 출동한 경찰에 반항 없이 검거됐다. 전씨는 경찰에서 “세 사람은 모두 흑사회 깡패다. 한국여자를 다 잡아가서 내가 처단했다”고 진술했다. 전씨는 지난해 경기도 수원에서 진주로 이사해 여관을 전전하며 일용직 근로자로 일했다. 경찰은 전씨가 재물 손괴와 주거침입 혐의로 두 차례 입건된 사실을 확인했다. 경찰은 전씨에 대해 정신 감정을 의뢰할 계획이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